최근 공석이던 경상북도의회 의장에 취임한
문경이 지역구인 이시하 의장이
오는 6월 지방선거 출마를 포기하기로 해
그 배경이 무엇인지, 궁금증이 일었는데요.
이시하 경상북도의회 의장
"4선에 도전하려고 했습니다만, 짧은 임기지만 의장직까지 맡은 마당에 더 이상 하기 보다는
후배들에게 길을 터주기 위해 출마를
포기했습니다."라며 너무 오래 하는 것은
욕심이 아니겠느냐고
했어요.
네--
물러날 때를 알고 돌아서는 사람의 뒷모습은
아름답다는 얘기가 새삼 떠오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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