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자동차 부품업체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전기차가 지난주에 선을 보인 가운데
지역 부품업체들의 기술력으로
전기차 양산 공장을 직접 건립해 보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한국델파이 김용중 사장
"쉽지 않다고 얘기는 하지만 부품업체도 기회는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외나무 다리에서
떨어지더라도 도전을 하는 것이
기업 아닙니까?"이러면서 자신감을 보였어요.
네.
대구가 이제 솔라시티에 이어
전기 자동차 도시도 되는 겁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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