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달 3일부터 최근까지
도내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단속해 12곳을
적발하고 2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폐업한 독서실을 이용해 허가 없이
게임장을 개설하는 등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게임기 473대와 현금 천 200여만원을
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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