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와룡지역에서 생산되는 고구마가
홍콩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안동 와룡농협은 안동무역을 통해
지난달 첫 주부터
매주 6톤의 고구마를 홍콩으로 수출해
지난달 한 달만 24톤, 5,200만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안동무역은, 매주 6톤의 고구마가
홍콩시장에서 이틀만에 소진될 정도로,
시장의 반응이 좋다고 밝혔습니다.
안동무역은,이달 말까지 작년산 고구마 26톤을
추가 수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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