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임고면 삼매리 영천댐 하류 일원에
관광지를 조성하기로 하고
경상북도에 승인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영천시는 5년 동안 임고면
영천댐 하류 29만 2천 제곱미터 터에
천 150억원을 투자해
공공시설과 숙박·상가시설, 운동·오락시설,
휴양·문화시설 등 관광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인데 특히 250실 규모의 관광호텔과
18실의 콘도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영천시는 영천댐공원, 운주산 승마자연휴양림, 영천C.C. 등의 인접 관광자원이 풍부해
관광지 지정과 민간자본 유치가 무난한 것으로
보고 관광지 지정이 지역관광산업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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