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벚꽃축제가 오늘 시작돼
9일까지 닷새동안
안동 탈춤공원 벚꽃거리에서 열립니다.
개막 첫 날인 오늘은
오전부터 수천 명의 상춘객이 찾아와
만개한 벚꽃과 축제장 곳곳에 마련된
그림과 영화를 감상하고 있습니다.
세계 탈문화 전시관에서는
'허도령과 탈 이야기'가 상영되고
안동청년작가회의 그림 전시회도 열리고
있습니다.
영남대학교도 오늘 경산캠퍼스에서
벚꽃 축제를 열고 있는데
많은 상춘객들이 찾아와 벚꽃을 감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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