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열리는 일요일, 주요 도로의 교통이 통제됩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모레 일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 반까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을 비롯한
마라톤 코스의 주요 교차로와 도로변에
교통경찰 등 700여 명을 배치해
교통을 통제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마라톤 진행 시간 동안
극심한 교통 혼잡이 예상돼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14 대구국제마라톤대회는
엘리트와 마스터스 부문 풀코스,
10킬로미터와 건강달리기 등의 종목으로 구성돼
만 4천 500여 명이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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