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올해 100억원을 들여
대구연구개발특구를 육성한다는 사업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특구기술 사업화에 86억원, 기술 사업화 등에
11억 5천만원, 글로벌 교류 등에 2억 5천만원등
모두 100억원이 투입됩니다.
이와 함께 연구소 기업도 7곳을 더 설립해
모두 12곳으로 늘리고 지역 대학들이 참여하는
'공동기술 지주회사'도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오는 8일
계명대에서 사업 설명회를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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