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선 도전을 포기한 김범일 대구시장은
42년 동안 공직에 있으면서 많은 힘든 일을
겪었지만 대구시장으로 재직한 8년 만큼
어렵고 힘든 자리는 없었다며
앞으로 누가 시장이 되든 힘껏 밀어주는
분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어요.
김범일 대구시장
"광역단체장 중에서도 특히 대구와 광주시장이
가장 힘이 듭니다. 정치도시 성격이 강해서
기업유치 등 무슨 일을 추진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모릅니다." 이러면서 잘하는 건
표시가 나지않고 작은 허물은 크게 부풀려
비판 받는 자리가 대구시장이라고 했지 뭡니까?
네---
나무위에 올려놓고 무조건 흔들어대지는
말아달라는 말씀.. 왠지 짠 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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