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개장한 경주 동궁원이
200여일 만에 관람객 30만명을 넘었습니다.
경주시는 개장 이후 어제까지
누적 관람객이 30만 1,21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어제 30만번째 방문객인 김진한씨에게
동궁원 입장권 10장 등 기념품을 전달했고,
벚꽃 시즌을 맞아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늘면
동궁원 방문도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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