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에서 울릉도를 오가는 정기 여객선이
오는 7월쯤 하나 더 생길 것으로 보입니다.
태성해운은 포항~울릉노선에 투입할 여객선을 노르웨이 베르겐에서 국내로 들여오고 있으며,
정원 560명,속도는 39.8노트로
포항에서 울릉 저동항까지
3시간만에 운항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항만청은 충족 조건을 만족하면
운항 면허를 교부할 예정이라고 밝혀
앞으로 포항-울릉 노선에서
대저해운이 운항하는 '썬플라워'호와
경쟁을 벌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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