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장병이 부대 내에서
운동을 하다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지만,
하루만에 숨졌습니다.
지난 28일 저녁 8시쯤
포항 해병대 김모 병장이
체력단련장에서 운동을 하다 목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후송된지 하루만인
어제 밤 10시쯤 숨졌습니다.
군 수사기관은 사고 당시
체력단련장에 함께 있었던 병사 4명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