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이 유치원 수요조사 결과
사립유치원 취학 희망 수요는
정원 4만 5천여 명의 47% 수준인
2만 천여 명에 그쳤고,
공립유치원은 정원보다 4.8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청은 이에 따라 앞으로 3년 동안
사립유치원의 설립과 인가를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대구의 공립유치원은 125곳인 반면,
사립유치원은 2배인 245곳인데,
교육청은 공립유치원을 점차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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