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의 2015학년도 고등학교
입학 전형 기본계획이 발표됐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2015학년도 후기 입학전형에서
일반고와 자율형 공립고의 희망추첨 배정비율을 단일화해 1단계 40%, 2단계 20%를
각각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일반고와 자공고의 전체 희망 배정비율은
전년도와 비슷하게 90% 정도로 유지하고,
과학고, 외국어고, 자사고 등은
주로 중학교 내신성적과 면접평가로 이뤄지는 '자기주도 학습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하기로
했습니다.
경북지역은 특목고와 특성화고는 전기에
평준화와 비평준화 일반고등학교는
후기로 구분해 진행되고,
'성취도 평점 평균'의 총합이
새로운 방식의 내신성적으로 반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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