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지사가 어제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도지사 업무가 정지돼
지방선거가 끝날때까지 행정부지사가
도지사 업무 권한대행을 하게 됐는데요.
주낙영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대형 사건·사고가 가장 우려됩니다.
공무원 기강을 확립하고
선거 중립성을 확실히 지키면서
좌고우면하지 않고 업무에 매진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겠습니다." 라며
업무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어요.
네-지금 필요한 것은
선거관리를 공정하게 하는 것
그게 가장 중요하지 않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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