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전략 공천을 둘러싼 논란속에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늘 오후 여성 우선 추천 지역을
최종 확정할 계획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공천 관리위원회는 이번 회의에서
기존에 확정한 13개 여성 전략 공천지 가운데
최고 위원회의 반대로 논란이 제기된
포항 등 일부 지역에 대해
전략 공천 여부를 재논의하고
최종안을 최고위원회에 보고할 계획입니다.
이에따라 새누리당 최고위원회는 오는 27일
공천관리위의 최종안을 심의해 의결할 계획인데
이미 두차례나 전략 공천지역 선정이
마찰을 빚은만큼 갈등이 재연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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