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2년 3월 한·미 FTA 발효 후
동해안 특산물인 붉은대게 수출물량이
다섯배나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해양수산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붉은대게의 미국 수출액은
634만 달러로 2011년 105만 달러에 비해
5배나 늘었습니다.
김과 활넙치,다랑어 등
다른 수산물의 수출액도 30-70% 늘었으며,
미국에서의 수산물 수입도
바닷가재와 연어 수입이 급증하며
38.3%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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