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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박인규 신임 대구은행장

입력 2014-03-25 17:09:57 조회수 1

어제부터 DGB 금융지주 회장 겸
대구은행장으로 업무를 시작한
박인규 신임 행장은
중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역대 선배 행장들의 업적에 누가 되지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어요.

박인규 신임 대구은행장
"특히 전임 하춘수 행장님이 지역 사회에서
워낙 평도 좋으시고 부지런하게 많은 일을
하셔서 제가 부담감이 너무 큽니다." 이러면서
취임 초기 마음이 마냥 좋지만은 않다고 했지
뭡니까?

하하하 네---
누구와 비교되는 것 만큼
큰 스트레스를 주는 것도 없겠지만,
그만큼 더 열심히 지역 사회에 이바지하면
되지 않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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