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굴암 본존불에 있는 균열은 붕괴 위험이
없는 것으로 진단됐습니다.
문화재 구조안전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인
프랑스의 조르조 크로치 박사가 지난주말
석굴암 본존불을 살펴본 뒤
"본존불의 미세균열은 우려할 수준이 아니다"
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해말 석굴암 본존불과 대좌 등
곳곳에 균열이 확인돼
그동안 문화재청이 안전진단과 현장점검을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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