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6·4 지방선거와 관련해
도지사의 업적을 홍보하는 발언을 하는 등
사전 선거운동을 한 김영석 영천시장을
서면 경고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김시장은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공공시설 기공식·준공식, 면민 윷놀이대회,
각종 사회단체의 정기총회 등에
내빈 자격으로 참석해
'도지사에게 박수를 쳐주자'라고 하는 등
도지사의 업적홍보 및 지지를 유도했습니다.
김시장은 지난해 11월과 12월에도
업적 홍보 발언으로 선관위로부터
'공직선거법 준수촉구'조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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