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늘 고령군청에서
경북문화융성위원회 발대식과 창립회의를
열었습니다.
경상북도 문화융성위원회는
민생문화진흥, 전통문화 인문 진흥,
문화예술인 귀농귀촌 운동 등 5개 분과로 나눠
문화정책 협의 및 경북형 문화정책 연구개발과 자문을 맡게 됩니다.
위원회는
예술의 전당 이사와 국립극단 예술감독 등을
역임한 원로 연극인
손진책 전 국립극단 예술감독을
위원장으로 위촉하는 등
전문가와 학계, 문화예술인, 출향인사 등
50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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