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쌀 생산비 절감형 벼 육묘공장 설치 지원사업을 확대해 쌀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올해 290곳의 벼 육묘공장을 추가로 설치해
천 300여 곳의 벼 육묘공장에서
재배 면적의 50%인 5만 4천여 헥타르에
우량모를 공급할 방침입니다.
벼 육묘공장은 농촌인구 고령화로 인한
영농일손 부족을 덜고,
육묘에서 수확까지 기계화 체계를 마련해
쌀 생산비를 획기적으로 절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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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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