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은
삼성 열린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대구 경북 지역 고등학생 304명에게
장학금 5억 3천여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삼성열린 장학금은
올해 10년째를 맞는 장학사업으로
가정형편이 어려운 고교생들에게
1년간 수업료와 학교운영비를
장학금으로 주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은
예체능에 재능이 있는 학생을 분기에 20명씩
선발해 5천만원의 장학금을 주는
희망인재 프로젝트도 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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