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적으로 빈집이나 차량을 턴 20대들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지난해 10월 경남 하동과 경북 김천 등
영남권 일대를 돌며 19차례 차량털이를 하고,
빈 사무실이나 집에 침임해
9천 7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5살 남모씨와 곽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동네 선·후배 사이로 일정한 직업없이 생활비와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물건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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