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구미지역 기업의 수출액이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2위를 기록했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가
전국 각 시·군별 수출 실적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구미지역 수출액은
367억 4천만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지만
충남 아산의 401억 4천만 달러에 이어
2위를 차지했습니다.
구미지역 수출액은 2000년부터
전국 1위를 차지했지만
2010년 아산에 추월당한 뒤 울산남구와 함께
2∼3위에 머물고 있습니다.
구미상의는 구미수출이 1위로 올라서기 위해
다양한 투자 유인책 제공과
구미 4단지 확장단지와 5단지인 하이테크밸리,
구미경제자유구역 조성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해 경제영토를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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