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올해 총사업비 831억원을 투입해
산사태 예방과 산림경영기반조성을 위한
사방사업과 임도사업에 본격 착수합니다.
사방사업은 544억원의 예산으로
산지 사방 17헥타르, 계류보전 82킬로미터,
사방댐 140곳 등 생활권 산사태취약지역
중심으로 우기 전에 사업을 끝낼 계획입니다.
임도사업은 임도 신설 124킬로미터,
구조 개량 및 보수 270킬로미터 등
산림경영 기반조성을 집중 추진합니다.
산림토목사업비 831억원은 지난해보다
81억원이 증액된 것으로 전국 최고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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