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복 대구 전진대회가
장애인, 소외계층, 일반 시민 등
2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늘 오후 2시
엑스코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를 주최한
국민행복운동 대구시협의회는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및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편부 편모 슬하 가정의 자녀 등
우리 사회 약자들을 위로하고
국민행복을 함께 체감하자는 취지로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1부 대회가 끝난 뒤에는 조항조, 신유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한 새봄맞이 시민콘서트가
열려 참가자들의 환호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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