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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에 본부를 두고 있는
'아·태 이론물리센터'가
아시아 태평양지역 물리학 연구의 허브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포항이 세계 물리학의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한 겁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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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에리앙우' 중국 이론물리연구소장!
'주니치 요코야마' 동경대 교수!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국내·외
물리학 석학들이 포항을 찾았습니다.
물리학의 글로벌 협력강화와
기초과학의 기여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인데,
참가자의 면면을 보면
아·태이론 물리센터의 높은 위상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INT▶유에리앙우/중국 이론물리연구소장
(자막하단)
" 기초물리학의 국제화가 중요하기 때문에
기초과학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참석했다"
포스텍에 본부를 둔 '아태이론물리센터'는
1996년 설립된 이후
이론물리학 공동연구를 통해
국제협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2년에는 센터 소속
'잘만' 박사와 '티에만' 박사가
'블랙홀의 비밀을 푸는 방정식'을 발견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과 함께,
매년 '올해의 과학도서'선정을 통해
대중에게도 다가서고 있습니다.
C.G)회원국 숫자도 창립당시 10개국에서
지난해 '카자흐스탄'이 가입하며
15개 국가로 늘어나는 등
양적·질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INT▶김승환 소장/아·태 이론물리센터
"아시아 지역은 물론 세계 유명 연구소들
과 협력해 아태지역 물리학을 대표하는 국제적
인 연구기관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
(스탠덥)포항에 본부를 둔
아시아 태평양 물리센터가 전세계 석학들의
글로벌 협력 연구기관으로
입지를 다져가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규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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