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유네스코 자문기구인 국제
기념물유적협의회 한국위원회와 함께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세계유산이자 국보 24호인 석굴암에 대한
구조안전분야 국제전문가의 현지조사와
관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현지조사에는 이탈리아 출신
두 박사가 참여하며,
내일 전문가 회의는 석굴암 구조안전점검단장인 김동욱 문화재위원을 비롯한 국내
안전진단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열립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