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대비 3달 연속 감소했던
구미지역의 수출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구미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구미지역 수출은 26억 8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 증가했습니다.
수입은 15% 증가한 9억 4천만 달러로
무역수지는 17억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전체 수출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휴대폰 등 전자제품 수출이 5% 증가했고,
LCD 등 광학제품은 6%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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