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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아자개장터가
중소기업청의 문화관광형시장에 선정됐습니다.
문경시는 스토리텔링 개발과
먹거리,체험거리를 조성해 문화관광의
새로운 콘텐츠로 만들 계획입니다.
이 호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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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가은읍 전통시장인 아자개장터.
주말과 휴일이면 5천여명의 관광객이
몰리는 이 장터가 중소기업청의 문화관광형
시장에 선정됐습니다.
문경시는 앞으로 3년동안 국비 7억 원 등
14억 원을 투입해 아자개 떡과 음식 등
시장의 대표 먹거리를 개발하고 랜드마크 등
상징물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INT▶박종덕/문경시 경제진흥과 담당
--철로자전거와 연계해 관광개발한다.
특히 후백제 견훤왕의 전설을 간직하고 있는
가은읍 금와굴 등 관련 스토리텔링을 개발하고
이야기와 장터,사람과 인정이 살아있는
전통시장의 옛 모습을 되살릴 방침입니다.
문화관광형 시장은 전통시장에 문화와
관광의 요소를 가미해 관광객을 유인하고자
하는 것으로 시장상인들의 기대도 큽니다.
◀INT▶김경용/아자개장터 사무국장
기대하고 있다.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개발되면 아자재장터는
전통과 현대문화가 공존하는 새로운 형태의
시장으로 거듭나고 전통시장의 수요창출을
지역발전으로 연결시키는 선순환발전체제가
구축될 전망입니다.
(S/S) 문경시는 이곳 아자개장터를
선도시장으로 개발한 뒤 문경중앙시장과
신흥시장과도 연계하는 패키지도 구상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호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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