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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조명등이 일반 조명등보다
가격이 다소 비싸긴해도
전기료 절감과 친환경성을 인정받으면서
대중화되고 있습니다.
임해도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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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환호동에 있는 한 횟집.
포스코ICT의 자회사인 포스코LED의 지원을 받아 지난해 9월 조명을 모두 LED로 교체했습니다.
전기료 절감은 물론 눈의 피로도가 줄어들고 색감도 좋아져 만족도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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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홍규/횟집 대표
포스코LED는 포항공장의 제품을 이용해 지난해부터 지역에 LED조명 보급에 나서고 있습니다.
LED전구는 일반 전구보다 가격은 좀 비싸지만 하루 10시간 사용에 10년을 쓸 수 있을 정도로 수명이 깁니다.
또 적외선과 자외선 등 유해파장을 방출하지 않고 이산화탄소 배출이 획기적으로 줄어들어 친환경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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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태/포스코LED 포항공장장
LED조명의 장점이 알려지면서 대형마트 등에서는 지난해보다 3-40% 판매가 늘어났고 지금은 일반 조명보다 더 많이 팔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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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남/마트직원
포스코LED는 소비자들이 편하게 LED조명을 구입할 수 있도록 이달부터 편의점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LED조명은 이제 공장이나 업소는 물론
가정에서도 많이 찾을 만큼 대중화되고 있습니다.
엠비씨뉴스 임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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