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은 오는 6월부터
도동과 사동, 저동 여객선터미널 이용료를
징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용료는 포항과 묵호, 강릉 여객선터미널과
같은 수준인 성인 1인당 천 5백 원,
울릉주민과 소아는 절반인 750원이고,
독도 여객선과 유람선 이용객은 제외됩니다.
울릉군은 열악한 재정 형편에 여객선터미널의
전기료 등 관리비 부담이 적지 않아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지만,
이에 따라 울릉도 여객선 요금이 인상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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