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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개발공사,2018년까지 부채비율 47%로

입력 2014-03-19 11:16:17 조회수 1

경상북도 개발공사는 경영혁신 차원에서
오는 2018년까지 부채비율을 50% 이하로
낮추기로 했습니다.

경북개발공사는 최근 열린
경영혁신 업무 보고회에서
분양수입 극대화와 미분양 용지 매각,
연가보상비 50%절감, 영유아보육비와
능력개발비 지급 유보 등의 부채감축안을 통해 현재 158%인 부채비율을 오는 2018년까지
47%로 낮추겠다고 밝혔습니다.

경북개발공사 부채 대부분은
도청이전 신도시와 김천혁신도시 등을 추진하며
채권 발행이나 지역 개발기금에서
차입해 생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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