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청은 최근 불거진 방과후학교 업체
비리 등을 막기 위해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방과후학교 위탁업체를 교직원 친인척이
운영하는지 확인해 이들에 대한
관리시스템을 마련하고,
방과후 학교 운영과 관련해
50만원 이상 금품 수수시 한 번에 퇴출시키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학교장에 대한 청렴 자가진단 시스템과
청렴 거점 학교를 운영하고,
운동부 비리를 막기 위해
'학교운동부 코치의 청렴 등급제'를
전 종목에 걸쳐 확대 시행하는 등
5개 분야, 59개 세부 추진과제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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