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나오션리조트 체육관 붕괴사고를
수사중인 경찰이 리조트 고위 관계자 등
5∼6명에 대해 업무상과실치사상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또 리조트 관계자 등 4~5명을 불구속
입건하기로 해 향후 사법처리 대상자는
체육관 설계, 시공, 감리 책임자 등을 포함해
총 10여명에 이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검찰은 오늘 대구지검 경주지청에서
한국강구조학회와 건축학회 등 전문가들과 함께
정밀 감정 분석 결과에 대한 중간설명회를
비공개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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