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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청년 창업 분위기 확산

금교신 기자 입력 2014-03-18 17:03:39 조회수 1

◀ANC▶
젊은층 사이에서 취업보다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실무적인
창업을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교육과정이
개설됐습니다.

지원 기관들의 각종 대책도 잇따라
창업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창업에 목마른 대구시내 8개 대학 80명의
대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휴대전화 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음식을
만들기 위해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오고 갑니다.

열띤 수업의 현장은 전국 최초로 실시되는
대학창업 공동아카데미 과정입니다.

지역의 7개 대학이 중소기업청과 손을 잡고
7억 4천만원의 교육 기금을 출연했고
대경벤처창업성장재단이 교육을 맡아 1년 동안
지역 대학생들에게 창업에 필요한 모든 실무를
가르칠 예정입니다.

◀INT▶이경민 (대구대)
제품 하나를 만드는데 이렇게 많은 공이
들어가는 걸 알았다 취업했으면 몰랐을 내용

때 맞춰 지원 기관들의 창업 활동 지원대책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북 테크노파크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만 15세 이상 예비 창업자들에게
매달 100만원의 창업 활동비를 지급하고
사업 공간과 컨설팅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신용보증기금도 올해 처음으로
예비 창업자의 사업 계획을 평가해
1억원 범위 안에서 지원 가능 금액을 결정한 뒤 창업이 이뤄지면 자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대구 경북에 할당된 인원만 80명에 이릅니다.

◀INT▶권장섭 본부장(신용보중기금)
은행에서 신용대출을 안해줄수 있는데 신보에서
보증서 끊어주면 대출이 일어나니까 자금 확보된다

◀INT▶송종호 이사장(대경벤처창업성장재단
인터넷,ICT, 컨텐츠 이런 사업은 ??은이들 밖에
할 수 없는 사업이다.따라서 청년창업은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지역의 ??은이를 고용

좋은 사업 아이디어와 열정만 있으면 얼마든지
벤처 신화를 꿈꿀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금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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