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 14일 오전 7시 쯤
대구 남구의 한 찜질방에서
잠 자고 있는 손님 3명의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로 23살 김모 여인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찜질방을 전전하며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스마트폰을 훔친 뒤 인터넷을 통해
팔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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