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열 제 16대 대구문화방송 사장이
오늘 취임식을 갖고,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김환열 신임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구성원들의 화합과 소통이 뒷받침 된
조직력으로, 급변하는 방송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민들로부터 사랑 받는
방송을 만들자고 역설했습니다.
김 신임 사장은 또,
지역민과 시청자에게 보다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다가가는
지역 밀착성 강화를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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