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지난해 독도 인근 바다 속에서 발견된
대형 불발탄 3개를 오늘부터 20일까지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작전에는 해군 특수전 전단 대원 14명이
투입돼, 폭탄을 안전 해역으로 옮긴 뒤
터트리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이 기간 울릉도-독도간 여객선 운항이
통제될 예정입니다.
지난해 9월과 11월 울릉 특수수난구조대가
발견한 이 폭탄은 60여 년 전 미 공군이
폭격 훈련중 투하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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