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직 기초단체장이
새누리당 후보로 단독 신청한 곳이
경북에서는 6곳으로 사실상 공천이
확정됐습니다.
비 공개 신청자 한명을 제외하고
현직 단체장이 단독 신청한 지역은
안동과 문경,봉화와 군위, 고령 등
6개 시군으로
이들 지역에 대한 공천은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경북지역 새누리당 공천 신청 마감 결과
기초단체장에는 69명이 신청해
3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경북도의원은 1.9대 1,
그리고 기초의원은 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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