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영덕군 8급 공무원인 차 모 씨가
지난 4일 포항체육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누리스타 봉사단 경북 발대식에
참석했다가,경북도청 감사관실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차 씨는 연예예술인총연합회 영덕지회
사무국장 자격으로 행사에 참석했는데,
경상북도는 차 씨가 특정 후보의 선거운동을
도왔는지를 더 조사한 뒤
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하거나
징계 절차를 밟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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