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구미1공단이 혁신단지로 지정되자
'혁신단지 조성 실무추진단'을 구성해
구체적인 사업계획에 들어갔습니다.
구미시 부시장을 총괄단장으로 한
35명의 실무추진단은
산업단지의 혁신역량강화와 공간재편,
환경개선 3분야에 걸쳐
올해 안에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세우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혁신단지로 지정된 구미1공단은
국토교통부의 재생사업 지구로도 선정됐는데
올해 상반기
휴먼ICT중소기업 창조생태계 조성사업까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
총 3천여억윈의 국책사업이
구미 1공단을 중심으로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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