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은 올해 산하기관과 교육청 직원들이
'경북교육사랑카드'사용을 통해
복지기금 8억4천만원을 모아
학생복지 사업에 사용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지난 2003년
'경북교육사랑카드'를 도입해
매년 사용 금액의 0.2~1%를
복지기금으로 조성하고 있으며,
올해 복지기금 조성규모는
지난해 7억9천만원보다 5.4% 늘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최근 3년간
복지기금 21억7천만원을 조성해
셋째 자녀 이상 학비와
저소득층 학생 급식비 등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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