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뒤 비가 많이 내리면서
밤새 누전이나 스파크 신고가 많았습니다.
어제 오후 6시 반 쯤
대구시 수성구의 상가 건물에서
간판에 스파크가 일며 불이 난 것을 시작으로
밤사이 대구에서 간판과 전신주 스파크 신고
10여 건이 접수돼 소방차가 출동했습니다.
어제 오후 5시 쯤에는
대구시 동구의 한 식당에서
누전때문에 작은 불이 나는 등
크고 작은 화재도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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