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양남면 주상절리의 파도소리길을
조망할 수 있는 공원과 테마파크가 조성됩니다.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지난해 주상절리 파도소리길을 조성한데 이어
올해 24억원을 들여 조망공원과 전망타워,
주차장 등 관광객 편의시설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양남 주상절리는 천연기념물 제536호로,
부채꼴 등 다양한 형태의 주상절리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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