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이 교사들의 행정 업무를
줄이기 위한 대책을 내놨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매주 수요일을 '공문 없는 날'로 지정해
교사들이 일주일에 하루는 공문에서 벗어나
수업과 학생 생활지도에만 집중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또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줄이고
전화와 메신지 등 통신 시스템으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행정업무와 관련한 실적 항목을
학교평가에서 제외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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