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건설기계 경북연합회가 오늘,
도청 신도시 건설현장에서 벌어지는
각종 불공정 행위를 개선하라며,
도청이전 건설본부 앞에서 집회를 열었습니다.
전국건설기계 경북연합회는
작업시간 연장과 건설기계 단가 인하로
이중고를 겪고 있다며,
1일 8시간의 작업시간 준수와
전국 평균치보다 20%나 낮은
건설기계 임대료의 현실화를 촉구했습니다.
또 도청 신도시 건설사의 부도로 체불된
9억여 원의 건설기계 임대료도 해결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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