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소방공무원을 사칭해
소화기 등 소방시설을 강매하는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도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최근 2주 동안 전북과 대전 등의
노래방과 술집 증 야간 영업 업소에서
소방공무원을 사칭해 소방시설이 불량할 경우,
과태료 처분을 하겠다고 협박하는 방법으로
소방시설을 강매하는 범죄가 10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이 같은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점검 통보를 받으면 소방서에 전화를 걸어
사실여부를 확인하고, 점검 공무원의 신분증을 요구해 소속기관 및 성명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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