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성주군에서 발생한 산불이 되살아나면서
사흘 만에 가까스로 진화된 가운데
지난 한해 경상북도에서만
축구장 140개 가량 면적의 산림이
잿더미로 변했지 뭡니까요?
경상북도 김종환 산림녹지과장,
"지금부터는 논밭두렁 소각을 금지하고
취약지에는 감시원 집중배치해서 산불피해
최소화하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습니다"라며 산불과의 전쟁이라도 벌이겠다는 각오였는데요,
네,
산불의 계절이 돌아왔는데 철통 수비로
한 골도 주지 말아야 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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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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